Future of Content 2018.

2017년 10월26일.

그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깜짝 놀랄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플랫폼 혁신과 스토리텔링의 진화, 여기에 콘텐츠의 미래가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한국판 비드콘, 그 이상!
국내 최초 본격 동영상 축제가 열립니다.

모비딕과 트레져헌터, 셀레브, 72초TV, 글랜스TV, 비디오빌리지, 샌드박스네트워크, 와이낫미디어, 메이크어스, 네오터치포인트, 캐리소프트, 룰루랄라, 연플리가 모두 한 자리에 모입니다. 더 큰 꿈을 꾸고 새로운 전망을 모색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입니다.

Getting Bigger!

도전과 혁신, 스토리텔링의 문법을 다시 쓰고 플랫폼을 혁신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콘텐츠의 미래, 새로운 전망을 모색하는 자리에 여러분들을 모십니다.

Conference Schedule.

20분 발표와 10분 토론으로 진행됩니다. 저녁에는 공연과 생맥주 파티가 준비돼 있습니다.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드림웍스는 어섬니스TV를 인수했고 디즈니는 메이커스튜디오를 인수했습니다. 한국에서도 SBS ‘모비딕’이 1년만에 누적 조회수 1억800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누적 조회수는 21억 뷰. 트레져헌터는 이미 100억 뷰가 넘고요. 변화의 속도가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는 것이죠.

숫자로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멀티 채널 네트워크가 아닙니다. 멀티 커머스 네트워크로 진화하고 있고 멀티 플랫폼 네트워크를 넘봅니다. 국내 최고 온라인 동영상 사업자들이 모여 숫자를 놓고 현재를 진단하고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입니다.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콘텐츠의 미래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 관행과 금기를 넘어 도전과 혁신을 계속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태생도 다르고, 목적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지만,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의 이야기. 콘텐츠의 미래 컨퍼런스는 단순히 사례 발표를 넘어 서로 격려하고 더 큰 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사상 최대 온라인 동영상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영신.
SK경제경영연구소 수석연구위원.

한국판 비드콘 그 이상을 만들어 보자는 논의를 실제로 행동으로 끌어낸 동력의 8할은 조영신 박사의 열정입니다. 수많은 MCN 사업자들을 연결하는 네트워크의 중심에 조 박사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실험을 격려하고 도전을 응원하고 시장의 변화를 내다보고 전망을 제시하는 현장의 언론학자, 조영신 박사가 희망을 꾹꾹 눌러담은 2018년 전망으로 컨퍼런스의 키노트를 시작합니다.

성지환.
72초TV 대표.

2015년 2월, 그야말로 혜성처럼 등장한 72초TV는 동영상 콘텐츠의 문법을 새로 썼습니다. 누구도 72초TV처럼 만들 수는 없었죠. 문제는 콘텐츠의 길이가 아니라 전달 방식이었죠. 72초TV는 짧으면서도 압축적이고 굉장히 완성도가 높은 몰입형 동영상을 만듭니다. ‘72초’와 ‘오구실’, ‘바나나액츄얼리’, ‘두여자’ 등등 내놓는 시리즈마다 대박을 터뜨렸고 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플랫폼에 맞추는 게 아니라 우리 콘텐츠를 플랫폼화하겠다’고 말하는 72초TV의 도전과 실험, 그리고 전망을 들어봅니다.

이민석.
와이낫미디어 대표.

“TV에 ‘응칠’이 있다면 소셜 미디어엔 ‘전짝시’가 있다.” 웹 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은 누적 조회수가 1억2000만 건을 넘겼죠. 콕TV의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는 100만이 넘습니다. 와이낫미디어는 20대 신인 창작자들이 20대 취향을 저격하는 웹 드라마를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제작 수준을 단계별로 업그레이드하는 전략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웹모바일에서 시작한 신인 창작자들을 TV, 영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성장시켜 새로운 영상 시장의 이정표를 세우려는 와이낫미디어의 전략을 이민석 대표가 이야기합니다.

송재룡.
트레져헌터 대표.

CJE&M 팀장 시절 송재룡 대표는 무작정 양띵과 대도서관을 찾아갔습니다. 이런 재능있는 친구들을 부자로 만들어주겠다는 이상한 사명감에서 출발했다고 하죠. 국내 최초 크리에이터 에이전시로 출발한 트레져헌터는 운영하는 채널이 200여개, 누적 조회수는 100억을 돌파했습니다. 크리에이터들을 단순히 광고 채널로 보지 않고 매니지먼트 그 이상을 고민한 결과입니다. 트레져헌터는 매출 1조원의 유니콘이 될 수 있을까요?

이필성.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

“지금 10대들에게 게임 영상은 우리 때 가요 톱10이나 뮤직뱅크, 무한도전이나 마찬가지죠.” 샌드박스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만든 게임 채널이라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무작정 크리에이터를 늘리면서 규모를 키우는 게 아니라 브랜딩에 집중하고 팬덤을 키우면서 소통하고 장기적인 전망을 모색하는 전략입니다. 지난해 케이블에 진출한 ‘도티&잠뜰TV’는 시청률 2.6%라는 기록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필성 대표가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비전을 이야기합니다.

조윤하.
비디오빌리지 대표.

많은 MCN 사업자들이 수익 확대를 위해 캐릭터 사업으로, IP 판매로, 디지털 마케팅으로 변신 또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비디오빌리지는 여전히 콘텐츠 네트워크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고 있죠. 인큐베이터와 엑셀러레이터를 병행하는 전략입니다. 소셜 크리레이터들을 발굴하는 동시에 걸스빌리지와 보이스빌리지, 스튜디오V 등의 채널을 운영하면서 오리지널 콘텐츠로 만들고 있습니다. 조윤하 대표가 비디오빌리지가 꿈꾸는 콘텐츠 생태계와 전망을 이야기합니다.

김경달.
네오캡 대표.

모바일 시대, 콘텐츠 마케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연히 브랜드와 콘텐츠 진영의 협업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콘텐츠형 광고중개 플랫폼인 네오캡을 만들고, 콘텐츠 마케팅 포럼을 메디아티와 함께 꾸준히 운영중인 김경달대표는 국내외 주요 사례들을 리뷰하면서 콘텐츠 마케팅의 흐름을 짚어 보고자 합니다.

허종훈.
AIA생명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부장.

THE REAL LIFE COMPANY AIA생명은 보험 그 이상을 넘어서, 고객이 보다 더 오랫동안,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허종훈 부장은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AIA 글로벌 홍보대사인 데이비드 베컴 '당신의 WHY(What's Your Why?)' 캠페인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의 경계없이 미디어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는 브랜드의 노력과 고민을 함께 이야기 하고자합니다.

이무신.
현대자동차 차장.

이무신 차장은 이노션과 현대자동차에서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프로젝트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변화 흐름을 빠르게 캐치하고 현장에 누구보다 먼저 적용하는 4.0버전의 마케터입니다. 현대모터스튜디오디지털 -차없는
디지털쇼룸으로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상했고 세계 최초 모터쇼 VR 생중계를 실험하기도 했고요. 한글 자연어 인식을 최초로 구현해 인공지능 챗봇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무신 차장이 현대자동차의 도전과 실험을 이야기합니다.

신우석.
돌고래유괴단 대표.

캐논 ‘안정환의 파워무비’, 유니클로 ‘감탄팬츠’ 등 독특한 아이디어와 화법으로 바이럴 필름을 제작해 온 돌고래유괴단이 웹에서 생명력을 가진 컨텐츠, 그리고 브랜드와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국내 업계 전반에 깔린 바이럴필름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오해, 그리고 돌고래유괴단이 생각하는 브랜디드 컨텐츠의 미래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김윤경.
BGF 상무.

김윤경상무는 학부에선 컴퓨터공학을, 대학원에서는 인공지능(AI)을 연구한 공학도였습니다. SK텔레콤에서 데이터웨어하우징, CRM, 데이터마이닝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며 이를 경영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마케팅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존슨앤드존슨에서 북아시아 전체를 아우른 디지털 마케팅과 혁신을 이끌었고 유통기업 롯데마트를 거쳐 현재 편의점 1위 CU(BGF리테일)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 결합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옴니채널’ 마케팅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김상무가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브랜드의 고민을 나눕니다.

박성조.
글랜스TV 대표.

사실 글랜스TV는 MCN이라는 범주로 묶기에는 야망이 넘쳐납니다. 글랜스TV는 오리지널 콘텐츠에 핵심 자원을 쏟아붓고 유통 채널을 다변화하면서 미디어로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브랜디드 콘텐츠나 미디어 커머스를 넘어 직접 플랫폼을 구축하고 커뮤니티를 확대하면서 콘텐츠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이죠. 박성조 대표는 넥스트 미디어를 넘어 넥스트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야망을 숨기지 않습니다. 글랜스TV의 옴니채널 전략과 넥스트 플랫폼의 구상을 공개합니다.

임상훈.
셀레브 대표.

셀레브의 슬로건은 “미치세요 하고 싶은 것에. 셀레브가 당신을 응원합니다”입니다. 패션 잡지 편집장 출신의 임상훈 셀레브 대표는 굉장히 감각적인 인터뷰 영상으로 단숨에 소셜 트래픽을 끌어모았습니다. 식상한 인터뷰의 문법을 깨고 1.5초만에 눈길을 사로 잡고 다른 인터뷰까지 찾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죠. 스내커블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에버그린 콘텐츠에 집중하는 전략도 신선합니다. 임상훈 대표의 서브 컬처 철학을 듣습니다.

우상범.
메이크어스 대표.

메이크어스는 늘 화제를 몰고 다니죠. 문화 콘텐츠 기획사라는 컨셉으로 2015년에 무려 202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유니콘 기업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지난해 120억원 가까이 적자를 냈습니다. 전체 직원이 200여명, 콘텐츠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중국 크리에이터들과 계약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우상범 대표는 올해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슈퍼 루키’로 기대를 모았던 메이크어스가 큰 것 한 방을 보여줄까요? 우상범 대표에게 올해 턴 어라운드 전략을 듣겠습니다.

최인석.
레페리 대표.

레페리는 MCN의 광범위한 분야에서 오직 ‘뷰티’ 한 우물만 파온 뷰티 전문 MCN입니다. 뷰티 유튜브계의 SM과 YG를 표방하며 카메라도 만질 줄 모르는 ‘연습생’들을 선발하여 아시아 스타 뷰티크리에이터까지 육성하며 매니지먼트형 MCN으로 자리잡은 레페리가 “Beyond MCN”을 외치며 사업의 다각화와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고 성과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레페리 최인석 대표가 지난날의 성장과 노력, 그리고 뷰티 MCN을 넘어 뷰티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등으로 뻗어나갈 레페리의 미래계획을 들어봅니다.

박창신.
캐리소프트 대표.

캐리소프트는 본연의 비전을 현실에서 분명하게 드러냈습니다. 자회사 캐리TV를 설립해 방송법상의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법적지위와 함께 TV채널을 개국했습니다. 키즈 놀이공간 사업인 ‘캐리 키즈카페’ 1∙2호점을 론칭했고, 라이선싱을 본격화하면서 캐리 브랜드의 주스, 요구르트, 볶음밥, 홍삼 등의 브랜드 상품을 잇따라 출시했습니다. 캐리 교육센터를 설립해 유아동 교육사업에도 진출했습니다. 사업 다각화를 통해 캐리소프트는 명실상부하게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키즈 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캐리소프트의 도전,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김경달.
네오터치포인트 대표.

전통매체와 뉴미디어(인터넷 포털)의 경험을 토대로 네오터치포인트를 창업한 김경달 대표는 일찌감치 미디어 빅뱅 시대를 예견하고 새로운 접점(터치포인트)를 찾는 작업을 계속해 왔습니다. 인하우스 프로덕션 뭐랩을 만들고 내손남(내 손 안의 남자 친구)과 브리핑 시리즈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지난 8월에는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그룹을 연계하는 광고 중개 시스템 네오캡을 오픈하고 콘텐츠 마케팅 포럼을 운영하면서 콘텐츠 광고의 혁신에 도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김경달 대표가 콘텐츠 창작 생태계와 수익모델에 대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합니다.

박재용.
SBS 모비딕 팀장.

지상파가 만드는 MCN? SBS 모비딕은 독특합니다. 박재용 팀장은 “같은 칼로 요리하지만 그릇이 달라졌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양세형의 숏터뷰’와 ‘김기수의 예쁘게 살래 그냥 살래’ 등은 역시 지상파의 저력이라는 환호와 지상파의 변신이라는 평가가 교차합니다. 박재용 팀장은 짧은 호흡과 강력한 후킹, 모바일에서 통하는 스토리텔링 기법이 오히려 TV에서도 먹힐 수 있을 거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모비딕의 콘텐츠 전략을 총괄하고 있는 박재용 팀장이 모비딕의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콘미얼라이언스(가칭)와 미디어오늘은 올해의 루키로 플레이리스트와 JTBC의 룰루랄라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모바일 콘텐츠 생태계를 위한 우리의 다짐과 각오를 담아 선언문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72초, 글랜스TV, 셀레브, 레페리, 와이낫, 비디오 빌리지, 캐리소프트.

깜짝 놀랄만한 게스트와 공연, 그리고 무제한 맥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영상 콘텐츠의 새로운 문법, 도전과 실험.

‘콘텐츠의 미래 얼라이언스’와 미디어오늘이 공동 주관합니다.

3가지 옵션.

행사 참석은 스탠더드 티켓을 구입하시고, 저녁 생맥주 파티에만 참석하시려면 네트워크 티켓을, 모든 행사에 참석하시고 특별히 현장에 마련된 미팅룸에서 발표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원하시면 비즈니스 티켓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Standard Ticket.
강의와 네트워크 파티.
Business Ticket.
비즈니스 미팅까지.
Network Ticket.
저녁 네트워크 파티만.

“10대들이 텔레비전을 보지 않는 이유는

부모님이 리모콘을 잡거나 자신의 방에 텔레비전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주류 미디어가 10대를 외면했기 때문이죠. 유튜브에는 전혀 다른 콘텐츠가 있습니다. 모바일과 함께 자란 세대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하고, 그들의 감성에 맞는 것이 바로 모바일 콘텐츠입니다.”
도티. - 샌드박스네트워크 게임 크리에이터.

“자막을 최대한 많이 넣어요.

처음에는 쓸 데 없어 보이는 표현은 굳이 안 넣었는데 이용자를 분석해 보니 70%가 이어폰을 안 끼고 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웬만하면 다 넣죠.”
소형석. - SBS 모비딕 ‘양세형의 숏터뷰’ PD.

“핵심은 지속 가능성과 분명한 목표와 목적이다.

일부 크리에이터가 돈을 많이 벌고 이게 트렌드라고 하니까 맹목적으로 좇아서 만들 때가 많다. 내가 잘 만들 수 있는 콘텐츠를 알아야 하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 그래야 스스로 동기부여가 된다.”
김건우. - 미디어자몽 대표.

“데이터에 답이 있습니다.

이 시장이 게임이나 앱서비스에 비해 개발자보다는 영상제작자 중심이기 때문에 데이터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크리에이터인 햄튜브에게 데이터 컨설팅을 했더니 5개월만에 구독자가 1만7000명에서 1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조윤하. - 비디오빌리지 대표.

“상호 작용이 가능하고, 몰입도가 높은 콘텐츠,

이전보다 더 개인화된, 작은 감정선이 드러나는 콘텐츠들이 각광받을 것입니다.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면서 몸집이 커진 콘텐츠보다는 조금 더 기동력 있고, 이용자 호흡에 반응할 수 있는 콘텐츠가 사랑받을 것이라는 점에서 웹드라마보다는 웹예능이 더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김경달. - 네오터치포인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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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누적 조회수. (2017년 9월26일 기준)

10월26일 오전 10시, 강남역 4번 출구 잼투고로 오세요.

선착순 200명, 등록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