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취향관 발표 자료 관련.

지난 10월25일 콘텐츠의 미래 2019 컨퍼런스에 참석해주신 모든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취향관 고지현 대표의 발표 자료 중, 일부 사전 협의되지 않은 콘텐츠가 포함돼 저작권 및 초상권을 침해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해당 당사자를 비롯해 참석자분들 모두에게 사과드립니다.

추후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취향관은 자체적으로 내부 시스템을 마련하고, 이를 철저히 준수해 나갈 계획이라고 알려왔습니다.

다시 한 번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혹시라도 해당 발표자료를 촬영한 사진 및 자료에 대한 외부 공유 및 유출이 되지 않도록 참석자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콘미 2019 보도자료.

완전히 다른 문법, 밀레니얼의 콘텐츠를 묻는다.
콘미 2019를 시작합니다.

규정할 수 없는,
가늠할 수 없는,
제약할 수 없는 에너지,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 현상과 담론, 그리고 제안.

‘콘텐츠의 미래 컨퍼런스 2019’를 시작합니다.

올해 2회를 맞는 콘텐츠의 미래 컨퍼런스 2019의 주제는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 현상과 담론, 그리고 제안”입니다.

지난해 우리는 “동영상 콘텐츠의 새로운 문법, 도전과 실험”이라는 주제로 모바일 최적화와 스토리텔링의 진화, 오디언스와 소통하는 방식, 멀티 플랫폼 전략 등등. 수많은 도전과 실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올해 우리는 우리가 진입하고 있는 전혀 다른 세계,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의 문법과 새로운 네트워크, 새로운 미디어의 시대를 이야기하기 위해 다시 모입니다.

우리는 밀레니얼 세대와 이들이 살게 될 이미 다가온 미래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현상은 넘쳐나지만 담론은 부족하고 변화의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 같은 시대를 사는 다른 세대의 충격과 갈등은 언제나 있었지만 지금 우리는 10년 전이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밀레니얼 세대가 소통하는 방식과 서로 관계를 맺는 방식에 주목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변화의 방향을 짚어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데 더 큰 관심이 있습니다.

밀레니얼의 미디어, 틱톡과 룰루랄라,
밀레니얼의 취향, 셜록컴퍼니,
밀레니얼의 네트워킹, 트레바리와 취향관,
밀레니얼의 콘텐츠, 고등래퍼,
밀레니얼의 생각, 청춘씨발아와 왈이의 아침식땅,

콘텐츠의 미래로 초대합니다.

단순히 사업 모델을 소개하거나 비즈니스의 성과를 자랑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20대가 만들고 20대가 소비하는 콘텐츠와 서비스,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 의미를 함께 짚고 방향과 전망을 발견하는 자리입니다.

콘미 2019는 오는 10월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콘미 2019는 조영신 SK경제경영연구소 수석연구위원과 이성춘 KT경제경영연구소 상무, 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의 공동 기획으로 진행합니다.

새로운 스토리텔링을 고민하는 콘텐츠 생산자들과 콘텐츠 산업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모든 기업들, 이들과 협업하길 원하는 브랜드 파트너들, 그리고 크리에이터들과 크리에이터 지망생들과 이들의 콘텐츠 소비자들까지.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놀라운 이야기들이 하루 종일 쏟아집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공간이 협소하여 선착순 400명만 등록 받습니다.

Get in touch.

콘텐츠의 미래 2018 컨퍼런스는 온라인 동영상 사업자들의 모임인 (가칭)콘미얼라이언스와 미디어오늘이 공동으로 주관합니다. 참가 문의는 물론이고 출연 문의와 제휴 또는 협찬 제안도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등록 안내와 세금계산서 발급 등의 문의는 2018 콘텐츠의 미래 컨퍼런스 공동 주관사인 미디어오늘 경영기획실 박용성 실장 또는 최고은 사원에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장 주차 지원은 되지 않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2-2644-9944 (103)
park@mediatoday.co.kr

가장 많이 묻는 질문.

Q. 사전등록과 현장등록은 무엇인가요?
A. 행사 전에 사전등록하면 13만2000원(부가세 포함), 현장 등록은 16만5000원(부가세 포함)입니다. 사전등록을 미처 하지 못하신 분은 당일 현장에서 등록이 가능하나. 조기에 등록이 마감될 경우를 대비해 사전등록을 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Q. 참가비는 어떻게 납부하나요?
A. 등록 페이지에서 신용카드와 계좌이체, 무통장 입금 등으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Q.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한가요?
A.세금계산서를 요청하시면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bill@mediatoday.co.kr로 사업자등록증과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세금계산서 문의 : 02-2644-9944 (내선 105) (부가가치세법 시행령에 따라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 별도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참가확인증 발급은 어떻게 되나요?
A. 참가확인증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급됩니다. 미처 발급을 못 받으신 경우에는, 사무국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02-2644-9944 (103), cindychoi@mediatoday.co.kr

Q. 법인카드로 결제할 수 있나요?
A. 할 수 있습니다. 법인카드로 결제를 해보시고 혹시 오류가 나는 경우는 무통장 입금으로 등록 신청하신 후 사무국으로 연락을 주시면 사전 등록한 것으로 간주해 현장에서 결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문의. 02-2644-9944 (105), bill@mediatoday.co.kr

Q. 환불은 어떻게 하나요?
A. 02-2644-9944 (105)로 전화 주시면 환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행사 3일 전부터는 환불이 안 됩니다. 양해 바랍니다.

Q. 사전 등록자 대신, 다른 사람이 참석해도 되나요?
A. 등록하신 분의 명함을 지참하시고, 대리 참석하셔도 무방합니다.

Q. 행사 당일 주차 지원은 되나요?
A. 주차 지원은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Q. 점심 식사는 제공이 되나요?
A. 네. 지하 식당에서 드실 수 있는 쿠폰을 드립니다.

Q.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싶습니다.
A. 경영기획실로 문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2-2644-9944(내선 107)

Q. 등록이 제대로 됐는지 궁금합니다.
A. 여기에서 등록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Q. 참가 공문이 필요합니다.
A. 여기에서 내려 받으세요. (링크) 행사 보도자료는 여기에 있습니다. (링크.)

콘텐츠의 미래 컨퍼런스 2019 커리큘럼.

완전히 다른 문법, 밀레니얼의 콘텐츠를 묻는다.

 

규정할 수 없는,
가늠할 수 없는,
제약할 수 없는 에너지,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 현상과 담론, 그리고 제안.

‘콘텐츠의 미래 컨퍼런스 2019’를 시작합니다.

 

10:05 AM 밀레니얼의 콘텐츠 : 트레져헌터.
고동기.
트레져헌터 크리에이터 사업팀장.

숏폼 콘텐츠가 화두입니다. 트레져헌터 크리에이터 사업팀장을 맡고 있는 고동기 팀장은 틱톡이나 콰이 같은 숏폼 플랫폼 프로젝트를 비롯한 신규 플랫폼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직접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기도 합니다.

10:30 AM 밀레니얼의 콘텐츠 : 와썹맨.
김학준.
JTBC 룰루랄라 PD.

‘반백살’ 와썹맨이 10대와 20대에게 왜 그렇게 인기인지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한국말도 서툰 쭌이 형의 숏폼 로드무비. 길 가던 사람들이 빼앰(Baaam)을 외치고 주먹 하이파이브를 날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친 듯이 웃고 싶을 때 와썹맨을 찾는 이유죠. 김학준 PD가 와썹맨의 성공 비결을 이야기합니다.

11:10 AM 밀레니얼의 마케팅 : 셜록컴퍼니.
배은지.
셜록컴퍼니 대표.

“세상의 모든 문제를 파헤치겠습니다!“ 1989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여 만든 종합 마케팅 회사, 셜록컴퍼니는 광고 제작과 디지털 캠페인, 콘텐츠 바이럴, 오프라인 이벤트를 넘나들면서 기상천외한 마케팅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배은지 대표가 콘텐츠 마케팅의 실험과 도전을 이야기합니다.

01:30 PM 밀레니얼의 네트워킹 : 트레바리.
윤수영.
트레바리대표.

돈 내고 책 읽는 모임, 트레바리는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아실 겁니다. 윤수영 대표를 콘미 2019에 모신 건 이들이 이 공간에서 추구하는 가치, 수백 개클럽에 모인 사람들이 서로 만나고 관계를 맺는 방식, 트레바리의 진화의 방향과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입니다. 윤수영 대표가 밀레니얼의 네트워킹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01:55 PM 밀레니얼의 네트워킹 : 취향관.
고지현.
취향관 대표.

자유로운 사색과 대화, 존재와 존재의 수평적 만남, 취향관은 실제로 들어가 보기 전까지 어떤 곳인지 짐작하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고지현 대표는 나는 무엇이 필요한가, 내가 가진 결핍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는 어디에나 있지만 우리가 살고 싶은 공동체는 어디에도 없다. 고지현 대표가 우리 시대의 살롱문화와 새로운 공동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02:35 PM 밀레니얼의 음악 : 고등래퍼.
전지현.
고등래퍼 PD.

10대들의 힙합 전쟁, 고등학생들의 랩 대항전, ‘고등래퍼’는 독특한 프로그램입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출발했지만 악마의 편집도 없고 독설에 가득찬 심사평도 없습니다. 경쟁이 아니라 음악과 사람들의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자연스럽게 10대 참가자들의 캐릭터가 살아나고 그들의 삶에 대한 고민에 공감하는 열성적인 팬들과 거대한 커뮤니티를 이룹니다. 전지현 PD가 ‘고등래퍼’의 콘텐츠 철학과 브랜드 전략을 이야기합니다.

04:00 PM 밀레니얼의 생각 : 구현모.
구현모.
청춘씨:발아 운영자.

20대들의 셀럽, 구현모님이 ‘청춘씨:발아’를 통해 얻은 가치와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구현모님은 스스로 말하기를 “기존의 관습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었습니다. 비슷한 동료들을 만났고요. “불만충의 강렬한 불만과 저널리스트로서 감각이 적절히 버무려지면 최고더라”는 구현모님이 말하는 밀레니얼의 생각을 듣습니다.

04:00 PM 밀레니얼의 생각 : 김혜지.
김혜지.
스브스뉴스 PD.

스브스뉴스는 한국 디지털 저널리즘의 시조새 같은 존재입니다. 그동안 축적된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노하우로 임팩트 있는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구현모님과 함께 밀레니얼 웹진 ‘ALT’의 창간 멤버였던 김혜지 PD는 최근 스브스뉴스 PD에 합류했습니다. 뉴미디어에서 레거시 미디어 조직으로 옮겨간 김혜지 PD가 밀레니얼의 콘텐츠를 이야기합니다.

04:35 PM 밀레니얼의 생각 : 왈이의 아침 식땅.
노영은.
왈 대표.

왈이의 아침 식땅은 출근길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줄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화두는 마음의 건강, “마음의 문제는 운동과 같아서 보고 듣는 것과 직접 해보는 것은 정말 다르다”고 합니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시대에 노영은 대표는 20대 감성의 아날로그 스타일의 이야기를 만들고 뉴미디어 플랫폼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05:15 PM 밀레니얼의 공간 : 더웨이브컴퍼니.
김지우.
더웨이브컴퍼니 대표.

“지역에서 새로운 물결을 만들자.” 김지우 더웨이브컴퍼니 대표는 어디서나 볼 수 있고 어디서나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는 라이프 스타일을 벗어나 내 삶의 주도권을 찾고 싶어서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와 커뮤니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일까. 더웨이브컴퍼니는 이제 막 출발선에 선 라이프 스타일 탐험자들에게 계속해서 질문을 던집니다. 김지우 대표가 로컬 콘텐츠의 실험과 성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콘미 2019는 세 명의 모더레이터, 조영신과 이성춘, 이정환의 공동 기획으로 진행합니다.

 

10:55 AM 밀레니얼의 콘텐츠&밀레니얼의 마케팅.
조영신.
SK경제경영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궁금했습니다. 규정할 수 없는 그들을 설명할 수 있는 공통분모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절박했습니다. 서식처별로 다른 패턴과 다른 모습을 보이는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미래는 없기에 절박했습니다. 그 궁금증과 절박함의 해답을 그들에게 묻고자 합니다.

02:20 PM 밀레니얼의 음악, 밀레니얼의 네트워킹.
이성춘.
KT경제경영연구소 상무.

‘넘치는 현상과 부족한 담론’. 10~20대 현상은 획일적 흑백 담론으로 담아내기 어렵습니다. 그들이 곧 미래의 주역이 될 텐데요. 다채로운 현상을 젊은 기업가들은 어떤 패턴으로 형상화 해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거대한 침엽수림이 아니라 취향의 정글로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04:50 PM 밀레니얼의 생각과 공간, 미래.
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

콘미 2019는 단순히 사업 모델을 소개하거나 비즈니스의 성과를 자랑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20대가 만들고 20대가 소비하는 콘텐츠와 서비스,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그 의미를 함께 짚고 방향과 전망을 발견하는 자리, 그리고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화두를 찾는 자리입니다.

콘미 2018 등록이 조기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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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기.
트레져헌터 크리에이터 사업팀 팀장.

숏폼 콘텐츠가 화두입니다. 트레져헌터 크리에이터 사업팀장을 맡고 있는 고동기 팀장은 틱톡이나 콰이 같은 숏폼 플랫폼 프로젝트를 비롯한 신규 플랫폼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직접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기도 합니다.

노영은.
왈이의 아침 식땅 대표.

졸업 후 언론사에 입사했으나 1년 만에 퇴사하고 미디어 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 출근길 표정을 바꾸는 팟캐스트 ‘왈이의 아침 식땅’을 만듭니다. 마음을 보고 듣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체험하는 것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지우.
더웨이브컴퍼니 대표.

서울에서 일하다 고향인 강원 강릉으로 돌아와 로컬 크리에이티브 그룹 더웨이브컴퍼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컬에게는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획을 합니다. 033매거진, 웨이브라운지, 파도 살롱 등 지역의 라이프스타일을 키워드드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혜지.
스브스뉴스 PD.

스브스뉴스 김혜지 PD입니다. 요즘은 주로 기관/기업 상대로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저의 20대를 많이 팔아먹고 살지만 곧 탈20대라 불안한 사람입니다.

구현모.
청춘씨:발아 운영자.

전 ALT 에디터이자 현 청춘씨:발아 운영자입니다. 퍼블리에서 ‘요즘 애들의 사적인 생각들’을 썼습니다. 미디어에 관심이 많아 빌런이 됐습니다.

전지현.
엠넷 고등래퍼 PD.
고지현.
취향관 대표.

살롱 취향관의 안주인이자 매거진 ‘취향관’의 발행인입니다. 콘텐츠 기업 킷스튜디오의 대표이자, ‘영국남자’ 콘텐츠의 디렉터이기도 합니다. 세상의 모든 취향은 존중 받아 마땅하다 생각하는 호기심 많은 취향 탐험가이고, 술과 대화가 있는 시간을 사랑하는 실존주의자로 담보되지 않은 인생의 커다란 성취를 좇기보다 일상의 주체적인 행복 지향하며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윤수영.
트레바리 대표.
배은지.
셜록컴퍼니 대표.

이상한 괴짜 탐정 셜록. 남과 다른 타고난 인사이트로 해결이 되지 않을 것 같은 불가능한 미궁의 문제를 본인만의 방식으로 척척 해결한다. 클라이언트들의 고민을 트렌드에 맞춰 독특한 크리에이티브로 해결하는 종합광고에이전시 셜록컴퍼니의 배은지입니다.

김학준.
JTBC 룰루랄라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