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미 2018 등록이 조기 마감됐습니다.

국내 최초, 본격 온라인 동영상 축제, 2018 콘텐츠의 미래 컨퍼런스는 애초 예정된 정원이 초과돼 조기 마감합니다.

도전과 혁신, 스토리텔링의 문법을 다시 쓰고 플랫폼을 혁신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1층에서는 모비딕과 트레져헌터, 셀레브, 72초TV, 글랜스TV, 비디오빌리지, 샌드박스네트워크, 와이낫미디어, 메이크어스, 네오터치포인트, 캐리소프트, 룰루랄라, 연플리 등 내로라하는 동영상 업체들이 올해의 성과와 내년 전망과 사업 계획을 공개합니다.

2층에서는 브랜드 파트너들과 뉴미디어 사업자들의 협업 사례와 마케팅 노하우가 공개됩니다. 조영신 SK경제경영연구소 수석연구위원과 발표자들이 날마다 발표 내용을 빌드업하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현장을 누비는 영업 이사들의 끝장 라운드 테이블이 이어집니다.

깜짝 놀랄만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쏟아질 것입니다. 새로운 시장에 대한 확신과 비전,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입니다.

 

업데이트된 커리큘럼은 여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conmi.kr/curriculum/

3부에는 무제한 맥주 파티와 함께 신인 걸그룹 하이큐티와 힙합 댄스그룹 제이블랙의 공연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미팅을 원하시는 분들은 콘미 2018 사무국으로 따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인사이트와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마무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청해 주신 여러분, 행사 하루 전에 리마인드 문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10월26일 오전 9시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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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기.
트레져헌터 크리에이터 사업팀 팀장.

숏폼 콘텐츠가 화두입니다. 트레져헌터 크리에이터 사업팀장을 맡고 있는 고동기 팀장은 틱톡이나 콰이 같은 숏폼 플랫폼 프로젝트를 비롯한 신규 플랫폼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직접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기도 합니다.

노영은.
왈이의 아침 식땅 대표.

졸업 후 언론사에 입사했으나 1년 만에 퇴사하고 미디어 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 출근길 표정을 바꾸는 팟캐스트 ‘왈이의 아침 식땅’을 만듭니다. 마음을 보고 듣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체험하는 것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지우.
더웨이브컴퍼니 대표.

서울에서 일하다 고향인 강원 강릉으로 돌아와 로컬 크리에이티브 그룹 더웨이브컴퍼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컬에게는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획을 합니다. 033매거진, 웨이브라운지, 파도 살롱 등 지역의 라이프스타일을 키워드드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혜지.
스브스뉴스 PD.

스브스뉴스 김혜지 PD입니다. 요즘은 주로 기관/기업 상대로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저의 20대를 많이 팔아먹고 살지만 곧 탈20대라 불안한 사람입니다.

구현모.
청춘씨:발아 운영자.

전 ALT 에디터이자 현 청춘씨:발아 운영자입니다. 퍼블리에서 ‘요즘 애들의 사적인 생각들’을 썼습니다. 미디어에 관심이 많아 빌런이 됐습니다.

전지현.
엠넷 고등래퍼 PD.
고지현.
취향관 대표.

살롱 취향관의 안주인이자 매거진 ‘취향관’의 발행인입니다. 콘텐츠 기업 킷스튜디오의 대표이자, ‘영국남자’ 콘텐츠의 디렉터이기도 합니다. 세상의 모든 취향은 존중 받아 마땅하다 생각하는 호기심 많은 취향 탐험가이고, 술과 대화가 있는 시간을 사랑하는 실존주의자로 담보되지 않은 인생의 커다란 성취를 좇기보다 일상의 주체적인 행복 지향하며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윤수영.
트레바리 대표.
배은지.
셜록컴퍼니 대표.

이상한 괴짜 탐정 셜록. 남과 다른 타고난 인사이트로 해결이 되지 않을 것 같은 불가능한 미궁의 문제를 본인만의 방식으로 척척 해결한다. 클라이언트들의 고민을 트렌드에 맞춰 독특한 크리에이티브로 해결하는 종합광고에이전시 셜록컴퍼니의 배은지입니다.

김학준.
JTBC 룰루랄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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