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현상, 부족한 담론, 그리고 우리의 제안.

우리가 진입하고 있는 전혀 다른 세계,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의 문법과 새로운 네트워크, 새로운 미디어의 시대를 이야기하기 위해 모입니다.